‘언니네 라디오’ 데이식스 “숙소 이사해서 너무 좋아…이제 각방 쓴다”
입력 2018. 07.04. 13:29:50

SBS '언니네 라디오'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언니네 라디오’ 데이식스가 이사한 숙소에 대해 이야기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이하 ‘언니네 라디오’)에서는 그룹 데이식스(성진 제이 영케이 원필 도운)이 출연했다.

이날 데이식스 원필은 “어제 이사를 해서 인터넷을 설치했는데 안 될 거 같다 해서 울 뻔 했다”고 운을 뗐다. 김숙은 “인터넷 중요하다”며 다독이고 “숙소 좋은 데로 이사했냐”고 물었다.

원필은 좋은 곳으로 이사했다며 “각방 쓴다. 숙소 찾기 힘들었는데 너무 좋다”고 이사 소감을 밝혔다. 김숙은 “룸메가 예전엔 둘 셋 나뉘었냐”고 물었고 원필은 “원래는 둘 셋이었다가 거실로도 가고 그랬다”며 설명했다.

도운은 “제가 사실 이전 숙소에서는 잠자리에 예민해서 거실에 방을 만들어서 사용했다”고 말했다. 김숙은 “각방 써서 가장 좋은 이유가 뭐냐”고 물었고 도운은 “생활 패턴이 다른 데 이제는 원할 때 잘 수 있어서 좋다”고 답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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