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홍보 논란’ 마마무 휘인 “어리석고 경솔했던 글 게재…상처받은 분들 죄송”
입력 2018. 07.04. 13:48:54

마마무 휘인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그룹 마마무 휘인이 신곡 홍보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4일 오늘 휘인은 마마무 공식 팬카페에 “저의 어리석고 경솔했던 글로 인해 상처받고 불편하셨던 모든 분들께 사과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앞으로는 더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생각하도록 노력하겠다”는 글을 게재했다.

휘인은 지난 1일 마마무 팬 카페에 “쁘라삐룬과 함께 곁들여 듣는 ‘장마’ 5위 고마워요 무무”라며 사진을 한 장 남겼다. 이날 공개한 수록곡 ‘장마’가 인기를 얻자 감사 인사를 전한 것이다.

하지만 이번 태풍으로 피해가 적지 않은 상황이기에 경솔했다는 비판도 이어졌다. 이에 휘인은 논란이 된 게시물을 삭제하고 공식 팬카페에 사과문을 게시했다.

휘인은 오는 16일 ‘레드 문’을 발표하며 컴백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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