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셀럽티비' 에이핑크 남주, 新 콘셉트 찰떡 소화 멤버로 지목 "노래 나오기 전부터 좋아해"
- 입력 2018. 07.04. 19:40:53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에이핑크의 남주가 신곡을 '찰떡 같이 소화하는 멤버'로 지목됐다.
4일 오후 방송된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 이엔임(THE E&M)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인 셀럽티비(셀럽TV)에는 에이핑크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신곡 '1도 없어'로 돌아온 에이핑크는 기존과 다른 새로운 콘셉트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초롱은 "데뷔 전부터 핑크도 여러 종류의 핑크가 있듯 다양한 핑크를 보여주고 싶다고 했었다"며 "연차가 차가면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7주년을 맞고 멤버들도 성숙해지고 해서 좀 다른 모습을 보여주려 했다"고 색다른 콘셉트로 컴백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윤보미는 "입어본 의상도 아니고 춤 자체가 비트는 것도 많다. 웨이브도 많이 들어간다"며 "처음엔 좀 어색했는데 지금은 많이 익숙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콘셉트를 가장 찰떡같이 잘 소화한 멤버를 꼽아달라는 MC의 요청에 멤버들은 남주를 꼽았다.
남주는 "이 노래를 나오기 전부터 좋아했다"며 "굉장히 즐겁게 임해 멤버들이 좋게 봐준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정은지 역시 "다들 프리로 춤을 출 때 남주 혼자 안무를 하는게 확 보인다 "고 거들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티비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