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운트다운', 오늘(5일) 'KCON 2018 NY' 특집…워너원·NCT127·레드벨벳·EXID 등
- 입력 2018. 07.05. 10:02:13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KCON 2018 NY'의 생생한 현장이 오늘(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공개된다.
지난 6월 23~24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푸르덴셜 센터(Prudential Center)에서 'KCON 2018 NY'이 열렸다. 뉴욕에서 개최된 KCON 사상 최다인 5만 3천명의 관객이 현장에 모여 K-컬처의 영향력을 증명해 보였다.
이번 'KCON 2018 NY'에는 EXID, 프로미스나인, 골든차일드, 헤이즈, NCT127, 펜타곤, 레드벨벳, 스트레이키즈, 슈퍼주니어, 워너원 등 10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콘서트 외에도 팬미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팬들과 만났다.
슈퍼주니어 예성과 레드벨벳 슬기, 골든차일드 주찬과 프로미스나인 지원의 듀엣, 펜타곤과 스트레이키즈의 합동 무대 등 'KCON 2018 NY'에서만 가능한 스페셜 스테이지도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관객들의 열광과 환호 속에 막을 내린 'KCON 2018 NY'의 콘서트 무대는 이날 오후 6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CJ E&M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