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LAB] 워너원이 댓림픽에 도전한다면? (feat. 대왕 워너블)
- 입력 2018. 07.05. 12:39:09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워너원이 댓림픽에 도전했다.
5일 워너원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ㅇㅋㅇㄴㅇ' 제 19화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워너원은 공개방송 신청 댓림픽(댓글로 신청)에 도전했다.
옹성우는 "댓림에 성공한다면 무대에서 춤을 추겠다. 또 MC석에 뛰쳐들어가서 엠씨도 보겠다"라며 공약을 걸었다.
시작 1분전 멤버들은 긴장하기 시작했고, 숫자를 세어가며 댓림픽에 참여했다. 그러나 결과는 역시나 실패.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라는 문구가 나왔고 멤버들은 등록되지 않은 댓글을 보며 시무룩했다.
유일하게 등록에 성공한 배진영은 "저만 됐나봐요. 내일봬요"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결국 재도전을 하게 된 멤버들은 더욱 간절한 마음으로 댓림픽에 임했다.
이대휘는 "내가 워너원인데 워너원을 좋아할 수도 있는거다. 그러니 대빵 워너블인거다"라며 대왕 워너블의 뜻을 밝혔다.
지난번 유일하게 신청확인 불가로 완벽히 광탈한(?) 황민현은 이번에도 사진을 첨부했고 "사진을 지울까?"라며 고민했지만 지울 줄 몰라 결국 사진과 함께 업로드를 했다.
하지만 이대휘를 제외한 모든 멤버들의 댓글이 달리지 않았고 윤지성은 "당첨되는 사람이 있어?"라며 의아함을 드러냈다.
워너원은 현재 월드투어 '원 더 월드'의 공연을 진행중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해당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