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칸 유나킴·민주 “회사에서 믿고 맡겨…매니저, 눈치 주는 스타일”
입력 2018. 07.05. 13:47:19

MBC '정오의 희망곡'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정희’ 그룹 칸의 유나킴과 민주가 매니저에 대해 말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그룹 칸(KHAN)의 유나킴 민주 가수 이진아가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칸의 출연을 환영하며 “회사에서 라디오 출연 주의 사항 말해줬냐”고 물었다.

유나킴은 “사실 저희가 자유롭게 말하는 스타일이라 회사에서 알아서 맡긴다”고 답했다.

김신영은 “그런데 매니저가 계속 시종일관 서 계신다”고 의심하며 “매니저가 보통 분이 아니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민주는 “알아서 맡기지만 눈빛으로 눈치 주는 스타일”이라며 정리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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