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미래 "'개같애', 타이거 JK 이야기 담아"
- 입력 2018. 07.05. 15:39:52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윤미래가 수록곡 '개같애'에 대해 타이거 JK 이야기라고 말했다.
5일 서울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에서 윤미래의 정규앨범 'GEMINI 2' 음감회가 열렸다.
이날 윤미래는 수록곡 '개같애'에 대해 "현실적인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다. 오빠의 이야기도 있고 주변 커플 이야기도 있다"고 말했다.
'개같애'는 연인이라면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일상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표현한 곡으로 특히 "오빤 개같애 돈도 많이 벌어준다 했지만 맨날 술만 먹고"라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이에 대해 타이거 JK는 "제가 욕을 먹거나 미래가 욕을 먹거나 하지않을까 싶었다. 인터뷰 할 때 랩 배틀을 하냐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이 이야기의 시작이 됐다"고 덧붙였다.
윤미래는 오늘(5일) 오후 6시 정규 2집 'GEMINI 2'를 발매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