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습한 날씨"…폭염주의보 기준 향한 관심 뜨거워
입력 2018. 07.05. 16:58:21

뉴시스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지난달부터 무더위가 이어지며 폭염주의보에도 빨간불이 들어왔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 기온이 27.8도까지 오르며 습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이런 무더위에 한풀 쉬어가듯 내륙 곳곳에는 소나기가 내린다는 전망도 덧붙였다.

지난달부터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미 지난달 22일에는 폭염주의보까지 발효된 바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폭염주의보 기준에 대한 궁금증을 보내고 있다.

폭염 주의보는 6월에서 9월 사이, 일 최고기온이 33℃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어 그보다 더 위험한 폭염 경보는 일 최고기온이 35℃ 이상인 상태가 지속될 때 나온다.

이렇듯 폭염주의보 기준이 충족되는 날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며, 시원한 물로 샤워 등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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