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 SCENE] ‘엠카운트다운’ NCT127, 폭팔하는 무대 장악력 ‘위플래쉬’
- 입력 2018. 07.05. 18:00:38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5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뉴욕을 뜨겁게 달군 'KCON 2018 NY'의 콘서트 현장이 공개된 가운데 NCT127가 ‘위플래쉬(Whiplash)’ 무대를 꾸몄다.
NCT127 태용 재현 마크는 모노톤 의상과 운동화로 통통 튀는 스트리트 패션을 연출했다. 흔들림 없는 정확한 래핑과 무대 장악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위플래쉬’는 묵직한 808 베이스와 감미로운 보컬, 태용과 마크의 개성 있는 랩이 어우러진 힙합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사랑하는 이에게 달콤한 말보다 솔직한 채찍질이 필요하다고 전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EXID, 프로미스나인, 골든차일드, 헤이즈, NCT127, 펜타곤, 레드벨벳, 스트레이키즈, 슈퍼주니어, 워너원 등이 참석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net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