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날씨, 충청남부·전라도·경낭내륙 소나기… 태풍 마리아 경로는?
입력 2018. 07.06. 07:06:42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6일인 오늘은 전국이 흐리고 일부 지역에서 소나기가 내리겠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구름이 많겠다, 대기불안정에 의해 충청도와 전라도, 경상내륙에는 오전까지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 제주도는 제주도남쪽해상에 위치한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흐리고 가끔 비가 오겠다.

또한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영동은 내일(7일) 아침까지, 경상동해안은 오늘 밤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경기내륙과 강원영서에는 오전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기온은 당분간 북동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기온분포를 보이겠다.

제 8호 태풍 마리아는 이날 오전 3시 소형 태풍으로 괌 북서쪽 약 33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12km(약 3 m/s) 속도로 북북서진하고 있다. 오는 7일 오전 3시경에는 괌 북서쪽 약 550km 부근 해상까지 진출 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날씨누리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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