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박경 “솔로 준비로 극단적인 다이어트…현재 몸무게 52kg”
입력 2018. 07.06. 13:21:18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최파타’ 박경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가수 경리와 박경이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박경의 외모에 대해서 “실물이 낫다”며 칭찬했다. 박경은 “실물이 낫다고 하셔서 방송에서 얘기해주시지 했는데 해주셨다”고 말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최화정은 “실제로 보니깐 너무 귀엽다. 그리고 이번에 다이어트 했냐”며 물었다. 박경은 “3주 만에 6kg 극다(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했다. 뮤직비디오 촬영 때문에 그랬다”며 솔직하게 밝혔다.

최화정은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궁금해했고 박경은 “일어나자마자 싸이클을 타고 저녁에 안 먹었다”며 비법을 전했다.

그는 “원래 블락비 활동 때는 56kg를 유지하는 데 이번엔 솔로여서 50kg까지 뺐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지금은 뮤직비디오 촬영이 끝나서 52kg이다”라며 솔직하게 몸무게를 공개했고 경리는 “저랑 똑같으세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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