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우루과이에 선점골… 안정환 “기가 막혔다”
입력 2018. 07.06. 23:47:10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프랑스가 우루과이와의 8강전에서 첫 골을 넣었다.

6일 오후(한국시각) 진행된 2018 러시아 월드컵 8강전 우루과이-프랑스 경기가 진행됐다.

프랑스의 라파엘 바란 선수는 경기 전반전 40분에 앙트완 그리즈만의 도움으로 골을 성공시켰다.

이에 MBC 김정근 캐스터는 “마지막까지 시선을 떼지 않으면서 이번 대회 첫 골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또한 해설위원인 안정환은 “기가 막힌 골”이라고 극찬했으며 “뒤에 수비수가 서 있었지만 잘라먹기 식의 위치 선정으로 귀한 골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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