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 SCENE] ‘불후의 명곡’ 김경문 매니저 “임팩트 일탈? 없지 않아 있다” 폭로
- 입력 2018. 07.07. 18:20:39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7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임펙트 제업의 사생활이 폭로됐다.
이날 방송은 ‘가수X매니저 듀엣 기획’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박기영 조영구 박기영 민영기 유성은 킬라그램 임팩트 제업 등이 참여했다.
매니저와 제업이 동거동락한다는 말에 MC 정재형은 “아무래도 집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하려는 것 아닌가?”라고 물었다.
김경문 매니저는 “일탈이 없지 않아 있다”고 폭로해 출연진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에 제업은 “매니저 형이 잠귀가 어두우시다. 블루투스 연결시켜놓고 잠에서 깬다”고 소심한 복수전을 펼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