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전국노래자랑-충남 보령편' 가수 김국환, 충남 보령 출신 가수로 특별 출연…'달래강' 열창
입력 2018. 07.08. 13:44:38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전국 노래 자랑' 충남 보령 출신 가수 김국환이 충남 보령 편 특별 가수로 초청됐다.

8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전국 노래 자랑'에서는 가수 김국환의 특별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전국 노래 자랑'은 충남 보령시 편으로 꾸며졌으며 김국환은 충남 보령 출신 가수였다. 이에 송해는 "보령이 낳은 스타"라며 김국환을 소개했고 김국환은 '달래강'으로 무대를 꾸몄다.

김국환은 '말이나 한 번 해보지. 사랑한다 사랑한다고'라는 그리움이 가득 담긴 가사를 완벽하게 불러 관객들의 호응을 샀다.

김국환은 1977년 '꽃순이'라는 곡으로 데뷔했으며 1992년 1집 '타타타'로 인기를 끌었다. 이와 함게 '은하철도 999' '미래소년 코난' '검정고무신' 등의 주제가를 부른 가수로도 많이 알려져 있다.

'전국 노래 자랑'은 매주 일요일 12시 10분에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