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앤트맨과 와스프’, 개봉 첫 주말 150만… ‘마녀’ 180만 목전
- 입력 2018. 07.09. 09:21:48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가 지난 주말동안 15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8일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감독 페이튼 리드)는 일 관객 69만 4135명의 관객을 극장가로 이끌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앞서 7일 82만 1788명의 일일 관객 수를 기록해 이로써 개봉 첫 주말인 7일, 8일 동안 151만 5923명을 확보했다.
뒤이어 ‘마녀’(감독 박훈정)가 17만 790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으며 누적관객 수는 179만 6745명을 기록했다.
‘앤트맨과 와스프’와 같은 날 개봉한 ‘변산’(감독 이준익)은 6만 3355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3위에 머물렀으며 누적관객 수는 28만 2208명을 차지했다.
개봉 한 달차를 앞두고 있는 ‘탐정: 리턴즈’(감독 이언희)는 3만 4253명을 기록해 4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 수 306만 1041명을 동원했다.
‘빅샤크: 매직체인지’는 1만 2632명의 일 관객을 기록하며 5위에 머물렀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