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픽업TV] '생방송 오늘저녁' 100m 상공이 일터! 위험천만한 송전 전기원의 삶
- 입력 2018. 07.09. 18:10:00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을 통해 다양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네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생방송 오늘저녁
9일 방송될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슈퍼맨의 하루' '식객의 자연 맛보고' '별별열전' '톡톡이브닝' 코너가 전파를 탄다.
먼저 '슈퍼맨의 하루' 코너에서는 하루에도 높이 100m의 송전탑을 수차례 오르내리며 220v 전압의 800배 달하는 고압의 송전선 위를 걸어다니는 송전 전기원 귀만 씨의 일상이 공개된다.
'식객의 자연 맛보고'를 통해서는 재료 채취부터 정갈한 한정식을 완성한, 5색 나물 비빔밥 및 세 종류의 전을 소개할 예정(자연으로/충남 당진시 송산면 은곡길 136)이다.
'별별열전'에서는 가족이 함께하는 못 말리는 효소 가족 귀농일기(담촌 장마을/경북 고령군 쌍림면 안화2길 22-14)가 그려지며 '톡톡이브닝' 코너에서는 점점 고령화 되어가는 농촌에 생동감을 불어넣기 위해 나선 2018 농촌재능나눔 봉사활동 그 뒷 이야기가 동개된다.
'생방송 오늘저녁'은 매주 평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