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세미나 세정 "'프로듀스 48' 경쟁보다는 친구로 생각했으면"
입력 2018. 07.10. 14:49:35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구구단 세미나 세정이 '프로듀스 48' 연습생들에게 조언했다.

1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뮤즈라이브에서 구구단 세정, 미나, 나영이 참석한 가운데 유닛 세미나 싱글 앨범 'SEMINA'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던 세정은 "연습생들이 그렇게 많은 자리에 모이는게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 아직도 그때 이야기를 나눈다. 그정도로 지금 시간이 소중하기 때문에 경쟁하지 않으면서 소비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친구를 만들어서 함께했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이어 "특히나 한일합작이기 때문에 더 신선한 무대를 기대하고 있다. 재미있는 무대를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나영 역시 "'그때도 즐길걸' 이라는 말을 정말 많이했다. 지금 부담감 속에서도 많이 즐기면 좋겠다"고 말했다.

구구단 세미나는 10일 싱글 앨범 'SEMINA'를 발표하며 타이틀곡 '샘이나'로 음악 활동에 돌입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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