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 승리, 첫 솔로 정규앨범만큼 주목받는 라멘집 '가수→사업가' 레벨 UP
- 입력 2018. 07.10. 15:04:24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빅뱅 승리의 첫 솔로 정규앨범 트랙리스트가 공개됨과 동시에 그의 사업 라멘집을 향한 세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승리
승리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0일 오후 2시 공식블로그를 통해 승리의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THE GREAT SEUNGRI'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이번 신보 8트랙 작사, 작곡에 참여한 승리는 직접 앨범 프로듀싱을 맡는 것은 물론,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한 작업을 기울였다고 전해져 더욱 팬들의 기대감은 높아지고 있는 상태다.
승리는 이날 첫 정규앨범 트랙리스트 공개 뒤로 오는 20일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며 내달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첫 단독콘서트를 시작으로 투어에 나선다.
이날 그의 컴백 소식만큼이나 주목받는건 승리의 라멘집 사업이다. 승리가 빅뱅으로 가수의 입지를 다지고 하나의 성공을 이뤘다면, 최근엔 사업가의 길에서도 승승장구하고 있다.
승리의 라멘집은 인기에 힘입어 점포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월 매출 또한 상상 그이상이다. 특히 승리는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서 "매장이 45개인데 한 매장 월 매출이 2억 정도씩 된다"고 솔직하게 말한 바. 가수 활동까지 할 그의 월 수입이 가늠이 안 될 정도다.
다방면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승리는 지난 2013년 이후 약 5년 만에 가요계 컴백 포문을 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