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11년 만에 방한…수지맞은 승리의 ‘호날두 라이센스’ 빛 발하나
입력 2018. 07.10. 15:25:25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1년 만에 한국 방문을 확정했다.

10일 오후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호날두가 복근 운동기구 홍보를 위해 일본을 거쳐 오는 25일 방한한다고 밝혔다.

호날두가 한국을 방문하는 것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고 FC서울과 친선 경기를 치렀던 지난 2007년 이후 처음이다.

호날두는 이번 방한에서 자신이 모델인 복근 운동기구를 홍보할 예정이다. 오는 25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행사가 진행된다.

더불어 호날두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는 빅뱅 승리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승리는 호날두가 방한했을 때 매니지먼트 역할과 마케팅을 담당하는 일명 ‘호날두 라이센스’를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호날두 방한 때 승리가 매니지먼트 역할을 담당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뉴시스, 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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