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픽업TV] '생방송 오늘저녁', 도심 속 피서지? 인왕산 수성동 계곡→이색 수영장 카페
- 입력 2018. 07.10. 18:10:00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도심 속 찜통더위를 날려버릴 하나의 비법부터 연 매출 4억원의 신화까지 낱낱히 공개된다.
생방송 오늘저녁
10일 방송될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비밀수첩' '짠내 나는 바다 인생' '소리로 맛보다! 자연밥상' '시골부자' 코너가 전파를 탄다.
이날 '비밀수첩'에서는 장마가 끝나면 닥쳐올 찜통더위에 도심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비밀 피서지가 공개된다. 인왕산 수성동 계곡(서울 종로구 옥인동 185-3)부터 홍제천 폭포(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170-181), 그리고 이색 수영장 카페(서울 성동구 서울숲2길 40-10)는 남녀노소 취향을 저격할 예정이다.
이어 '짠내 나는 바다 인생'에서는 인천 승봉도에 있는 용감한 삼형제의 사연(선창휴게소, 낚시/인천시 옹진군 자월면 승봉리 687)이 공개된다. 삼형제가 함께 모여 배를 탄 지도 9년 째. 이들의 바다인생은 어떤 것인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소리로 맛보다! 자연밥상'에서는 경주 양동마을의 연잎밥(초원식당 양동마을/경북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길 138-18)이 소개된다. 은은하게 입안에 퍼지는 연잎 향기와 쌉싸름한 맛 가득 담은 연잎밥 밥상은 보기만해도 군침을 자극한다.
마지막으로 '시골 부자' 코너에서는 경기도 용인시에 조랑말로 귀농에 성공해 연 매출 4억원을 달성한 한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 부부는 승마의 매력에 빠져 말 목장을 운영하겠다는 꿈을 가지게 됐고 그 꿈이 부부의 목장으로까지 이어지며 연 매출 4억원이라는 대목장으로 바뀌게 됐다.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조랑말과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가 코너를 보는 즐거움을 배 시킬 전망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