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 LAB] 워너원 박지훈X라이관린, 워너블 위한 TMI 타임 '1억♥'
- 입력 2018. 07.11. 08:18:36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워너원 박지훈과 라이관린이 워너블을 위한 TMI 타임을 가졌다.
10일 박지훈, 라이관린은 V LIVE를 통해 '라지팀의 수다'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은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소통방송으로 이뤄졌다. 박지훈은 "TMI를 공개하겠다"며 성실히 임할 것을 약속했다.
이에 핸드폰 배경화면부터 라식 수술 후기까지 팬들에게는 중요한 정보들을 하나하나 풀어내며 소소한 재미를 즐겼다.
또한 라이관린은 "'아는형님' 나갔을 때 후회됐다. 반말하는게 정말 어려웠다. 선배님들에게 반말도 해야하고 재미있게 해야한다는 욕심에 부담이 많았다. 잘 하지는 못했다. 나중에 좀 편해졌지만 초반에 어려웠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박지훈은 "미국에서 해외 투어 중에 축구공을 사와서 외국 친구들과 축구를 했다. 나, 진영, 성운이형, 재환이형, 우진이형 다섯명이서 했는데 정말 재미있었다. 멤버들이 정말 잘했다"라며 월드투어 뒷이야기도 전했다.
박지훈은 마지막을 ASMR로 장식했다. 그는 "우리는 항상 워너블 편이야. 알겠죠? 잘자요"라고 말했고 라이관린은 "여러분 좋은 꿈 꿔야해요. 꿈에서 만나요"라며 마지막 인사로 방송을 끝맺었다.
워너원은 첫 번째 월드투어 '원 더 월드'를 진행중이며 오늘(11일) 도쿄 마쿠하리 멧세에서 콘서트를 연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V LIVE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