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현희와 김루트 "차별점? 비주얼적으로 특별하다고 생각"
- 입력 2018. 07.11. 16:49:34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듀오 신현희와 김루트가 팀의 강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웨스트 브릿지 라이브홀에서 신현희와 김루트의 두 번째 미니앨범 '더 컬러 오브 신루트(The Color of SEENROO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7월 컴백 대란에 합류한 신현희와 김루트는 팀의 차별점에 대해 '비주얼'을 꼽았다.
신현희는 "다른 팀과 우리 그룹의 가장 다른 점은 비주얼이다. 특이한 콘셉트의 팀이다 보니 비주얼적으로 특별한 면이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곡 같은 경우에도 신선하게 느낄 수 있는 곡들이 많다. 밴드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듣고, 보는 재미가 있으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현희와 김루트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 타이틀곡 '파라다이스'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