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 하늘, 장난기 넘치는 일상 공개…상큼한 매력 '뿜뿜'
입력 2018. 07.13. 07:52:02

하늘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에게 관심이 쏠렸다.

13일 하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실은 단발 가발이지롱 너무 반응이 뜨거워서 자를뽄..장난치는거 너무 재밌!!!!!!!!!!! 메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늘은 긴 머리 헤어스타일로 카메라 앞에서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다.

하늘은 27살의 나이로 업계 1위 속옷 쇼핑몰 대표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가수 ‘앤씨아’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코미디TV ‘얼짱시대 시즌6’에 등장해 처음 주목 받았던 하늘은 귀여운 외모로 청소년 층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그녀는 약 2년 후 웹툰 ‘외모지상주의’의 실제 모델로 밝혀져 화제에 올랐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하늘 인스타그램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