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트 VS.] 트와이스, 5일째 음원 차트 1위…다비치 후발주자 우뚝
- 입력 2018. 07.13. 09:00:54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5일째 차트 정상에 올랐다.
트와이스의 두 번째 스페셜 앨범 ‘서머 나잇(Summer Nights)’의 타이틀곡 ‘댄스 더 나이트 어웨이’는 13일 오전8시 30분 기준 주요 음원사이트 멜론, 지니뮤직, 소리바다, 올레뮤직 등 4개 차트에서 정상을 지켰다.
같은 시각 다비치의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가 벅스, 엠넷차트, 몽키3 등 3개 차트에서 새롭게 1위에 등극했다. 뉴이스트 W의 ‘데자부(Dejavu)'는 네이버뮤직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댄스 더 나이트 어웨이’는 특별한 행복을 품고 살아가는 아홉 멤버들의 청춘을 표현한 업템포 팝 곡으로 휘성이 작사에 참여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각 앨범 재킷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