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의 금요일’ 공포심 자극하는 이유는?
입력 2018. 07.13. 09:23:25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13일의 금요일을 맞아 ‘13일의 금요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3일의 금요일은 서양에서 두려워하는 날이다. 이날은 골고다 언덕에서 예수가 죽은 날이라고 전해졌기 때문이다.

기독교에서는 최후의 만찬에 참석했던 이가 13명으로 13번째 손님이 예수를 팔아넘긴 유다였다고 알려졌다.

이로 인해 서양에서는 13이란 숫자가 불길한 기운을 몰고 온다고 생각했다.

이후 13일의 금요일 공포설은 영화나 서적으로 담기며 동양에도 전파됐다.

실제로 공포심을 자극해 만든 영화 ‘13일의 금요일’은 살인마 제이슨이 13일의 금요일만 되면 사람들을 잔인하게 살해하는 내용으로 흥행에 성공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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