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의 금요일 개봉”…‘속닥속닥’, 더운 여름 무더위 날릴 공포물될까
- 입력 2018. 07.13. 17:26:39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영화 ‘속닥속닥’이 13일의 금요일 개봉과 함께 올여름 무더위를 정조준한다.
속닥속닥
올여름을 강타할 한국 공포영화로 일찍부터 시선을 모은 ‘속닥속닥’이 13일인 금요일인 오늘 개봉했다. 1998년 ‘여고괴담’, 2008년 ‘고사: 피의 중간고사’ 뒤를 이을 새로운 공포물로 떠오르고 있기에 영화 팬들이 기대하고 있다.
버려진 귀신의 집 문이 열리는 순간 끔찍한 공포가 시작, 숨 쉴틈 없는 짜릿한 공포의 롤러코스터는 ‘속닥속닥’ 속에 몰입하게 되는 하나의 포인트로 작용할 것이다.
아울러 최근 라이징스타들로 떠오르고 있는 소주연 김민규 김태민 최희진 김영 박진의 연기 스케치가 극을 얼마나 몰입도 있게 끌고 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눈여겨 봐야할 부분이다.
벌써부터 심장박동수를 고공 상승시키고 있다. ‘속닥속닥’은 올 여름을 대표할 공포영화 중 하나의 성적표를 받을 수 있을까. 6명의 고등학생들이 귀신의 집을 들어가며 죽음의 소리를 듣게될 극한의 공포는 전국 영화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속닥속닥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