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좋다’ 신작은? 목격자·킬링 군터·스페셜 스쿼드·인다크니스·빅식·인랑·호텔아르테미스·박물관이 살아있다: 비밀의 무덤
입력 2018. 07.14. 10:45:00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영화가 좋다’에서 다양한 신작을 공개한다.

14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영화정보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에서는 ‘신작업데이트’ ‘도도한 영화’ ‘소문의 시작’ ‘친절한 기리씨’ ‘1+1’ ‘신들의 전쟁’ 코너가 전파를 탄다.

‘신작업데이트’에서는 오는 8월 15일 개봉하는 ‘목격자’(감독 조규장), 오는 12일 개봉 예정작 ‘킬링 군터’(감독 타란 킬램), 19일 개봉하는 ‘스페셜 스쿼드’(감독 토르스텐 쿤스틀러)를 소개한다.

‘도도한 영화’에서는 최근 개봉한 ‘인다크니스’(감독 안소니 번)을 전한다. 이 작품은 나탈리 도머, 에드 스크레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등이 출연했다.

‘소문의 시작’에서는 오는 18일 개봉 예정인 ‘빅식’(감독 마이클 쇼월터)를 전한다. 이 작품은 사랑이 허락되지 않은 파키스탄 남자 쿠마일이 사랑을 쫓는 미국 여자 에밀리와의 진짜 사랑을 담았다.

‘친절한 기리씨’에서는 배우 강동원, 한효주, 정우성 등이 출연하는 ‘인랑’(감독 김지운)을 전한다.

‘1+1’에서는 18일 개봉 예정인 ‘호텔 아르테미스’(감독 드류 피어스), ‘박물관이 살아있다: 비밀의 무덤’(감독 숀 레비)를 함께 공개한다.

‘신들의 전쟁’에서는 극장가에 출몰한 아이돌 군단을 주제로 다양한 정보를 전한다.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4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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