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울산 썸머 페스티벌', 23일부터 시작…워너원·트와이스부터 김하온·리듬파워·김연자 '총출동'
입력 2018. 07.15. 19:55:13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2018 울산 썸머 페스티벌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2018 울산 썸머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1일차 울산종합 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진행되는 MBC '쇼 음악중심' 녹화를 시작으로 '아줌마 콘서트' 'SUPERSWAG울산' KBS 2TV '불후의 명곡' '트로트 비치나이트' '열린 콘서트' 가 진행된다.

다양한 콘서트가 열리는 만큼 라인업 또한 눈길을 끈다. '쇼 음악중심'에는 워너원, 트와이스, 여자친구, 세븐틴, 구구단 세미나 등이 출연한다.

'아줌마 콘서트'에는 윤수일 밴드, 전영록, 박남정, 설하윤 등이 출연하고 '슈퍼스웩 울산'에는 다이나믹듀오, 제시, 김하온, 리듬파워 등 인기 래퍼들이 총출동한다.

'불후의 명곡'에는 홍경민, 조항조, 이한얼트리오 등이 출연하며 '트로트 비치 나이트'에는 김연자, 진성, 한혜진, 우연이, 현상이 출연한다.

마지막 날 열리는 '열린 콘서트'에는 에일리, 조성모, 신현의와 김루트, 포르테 디콰트로 등 실력파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울산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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