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조 ‘나 혼자 산다’ 출신 파비앙, 프랑스 ‘월드컵 우승’에 환호
- 입력 2018. 07.16. 09:42:24
-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월드컵 우승을 축하했다.
16일 파비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해요.. So happy..”라는 글과 함께 프랑스의 국기 사진을 게시했다.
또한 프랑스 축구 경기를 보며 환호하는 사람들과의 영상도 게재했다. 영상 속 파비앙은 프랑스 출신 사람들과 함께 환호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파비앙은 지난 2014년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리며 큰 인기를 모았다.
한편 프랑스는 16일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 프랑스-크로아티아 전에서 4대 2로 우승의 트로피를 얻는데 성공했다. 지난 1988년 자국에서 열린 월드컵 이후 약 20년 만의 우승으로 431억 원의 우승 상금을 챙겼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파비앙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