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슈 CUT] 톰 크루즈 9번째 내한 ‘톰 아저씨의 긍정 에너지’, 미션 임퍼서블6 ‘기대↑’
- 입력 2018. 07.16. 10:09:33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톰 크루즈가 지난 15일 오후 영화 ‘미션 임파서블 : 폴 아웃’ 홍보를 위해 아시아 일정 첫 국가가로 한국을 방문했다.
톰 크루즈
늘 그렇듯 환한 미소를 지으면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그는 예전에 비해 세월의 흐름이 고스란히 전달되는 모습이었지만 밝은 에너지만큼은 여전해 팬들의 환호를 끌어냈다.
톰 크루즈는 62년생 올해 57세지만 나이가 무색하게 고난이도 액션을 소화하는 배우로 지난 1996년 6월 개봉 이후 이번이 ‘미션 임파서블’ 6번째 시즌이다. 사이언톨로지로 미국은 물론 국내에서도 종교적 논란에 휩싸인바 있지만 영화에서만큼은 30여 년 전인 1987년 국내에서 개봉한 영화 ‘탑건’을 방불케 하는 매력으로 관객들을 휘어잡는다.
특히 방한 때마다 친근감 있는 행동으로 ‘톰 아저씨’라는 애칭을 갖고 있을 정도로 두터운 팬층이 형성돼 있다. 이날 역시 팬들의 요구에 일일이 응대해주는 것은 물론 선물을 건네는 팬들에게 감사함을 표시하는 등 매너 있는 행동으로 변함없는 톰 아저씨의 매력을 보여줬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