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6’ 톰 크루즈X헨리 카빌X사이먼 페그, 역대급 내한 일정 “레드카펫→‘런닝맨’”
입력 2018. 07.16. 10:33:09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영화 ‘미션 임파서블6’의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의 내한 일정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15일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이하 ‘미션 임파서블6’)의 주연 배우 톰 크루즈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영화 홍보 차 서울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헨리 카빌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같은 날 내한했다.

톰 크루즈는 과거 1994년 첫 내한 이후 9번째로 내한했으며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지난 시리즈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을 포함해 세 번째 방문이다. 이어 16일 내한한 사이먼 페그는 영화 ‘스타트렉 비욘드’(2016) 이후 2년 만에 두 번째다.

톰 크루즈와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는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시작으로 내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오후에는 레드 카펫을 통해 팬들과 미리 만난다.

오는 17일에는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개봉 전 시사회와 인터뷰를 통해 팬들과 가까이서 호흡한다. 특히 영화 시사에 앞서 백은하 배우 연구소 소장과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의 진격 인터뷰가 진행된다.

더불어 오는 22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가 출격한다. ‘런닝맨’ 측은 “모든 미션에 통달한 9년 차 ‘런닝맨’ 멤버들과 전세계적인 첩보 끝판왕 ‘미션 임파서블6’의 내한 배우들ㄹ이 함께 색다른 미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6'는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물이다. 오는 25일 전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개봉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시크뉴스 DB,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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