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션 임파서블6’ 헨리 카빌 “톰 크루즈가 하는 액션, 해보고 싶지만”
- 입력 2018. 07.16. 15:08:30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헨리 카빌이 액션 연기에 욕심을 드러냄과 톰 크루즈에 존경심을 표했다.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이하 ‘미션 임파서블6’)의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헨리 카빌은 톰 크루즈가 극 중에서 화려하고 과격한 액션을 소화하는 것에 “저도 해보고 싶은 것이 사실이다. 놀랍고 재밌을 것 같다”며 “사실 두려움도 있다”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다른 한편으로는 내가 톰 크루즈처럼 생존할 수 있을까하는 것에는 아닌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톰 크루즈는 수천, 수백시간 교육을 받고 연습을 한다. 단순히 와이어 신으로 커버하는 것이 아니다. 정말 헬리콥터를 산악 지역에서 운행을 하고 헬리콥터를 운행하면서 액션을 동시에 소화한다. 일련의 경험을 동시에 한다. 끊임없이 노력하고 일한다”고 톰 크루즈의 연기를 극찬했다.
'미션 임파서블6: 폴아웃'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사상 최강 미션팀의 유럽 프리미어를 성료 및 내한을 바로 앞두고 있는 올 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오는 25일 2D, 3D, IMAX 2D, IMAX 3D, 4DX, SUPER 4D로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