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디바'로 4년 만의 스크린 복귀…'다이빙' 소재+미스터리 스릴러
입력 2018. 07.16. 15:32:52

신민아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신민아의 영화 '디바' 복귀가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영화 '디바'는 다이빙계의 디바 이영이 의문의 사고를 당한 후 잃었던 기억을 되찾으면서 알게 되는 진실에 대한 미스터리 스릴러다. 신민아는 극 중 대한민국 최고의 다이빙 실력을 자랑하는 이영으로 분해 첫 스릴러 장르에 도전한다.

지난 6월 진행된 대본 리딩과 고사 현장에서 신민아는 "시나리오를 읽고 단번에 매료됐다. 캐릭터 소화를 위해 다이빙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라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이에 팬들은 신민아의 색다른 연기변신에 기대감을 더하고 있는 상태다.

신민아의 4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이기도 한 '디바'는 신민아와 이유영이 출연을 결정짓고 7월 중순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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