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문별 "처음으로 청순한 곡에 도전? 성공적, 만족스럽다"
입력 2018. 07.16. 16:26:23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마마무의 멤버 문별이 새로운 변화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16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마마무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레드문(RED MOO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새 앨범의 수록곡 '하늘하늘(청순)'에 대해 소개에 나선 화사는 "이번에 앨범의 수록곡 '하늘하늘(청순)'을 통해서 청순 장르에 도전해봤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청순'한 곡에 도전한 것에 대해 문별은 "성공적이라고 생각한다"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여러가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자체가 성공적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에게도 '이런 모습이 있다'라는 걸 대중분들에게 보여줄 수 있어 만족스럽다"라고 덧붙였다.

마마무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너나 해’가 포함된 일곱 번째 미니앨범 '레드 문(Red Moon)' 전곡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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