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버논, "회복의 비결? 도가니탕…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무대 할 것"
입력 2018. 07.16. 16:59:59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세븐틴 버논이 빠른 회복의 비결을 밝혔다.

16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세븐틴의 다섯번째 미니앨범 'You Make My Day'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세븐틴 버논은 "빠른 치유의 비법은 멤버들이 하루에 도가니탕을 세끼 다 챙겨줬다. 도가니탕도 챙겨먹고 칼슘이 많아서 먹는 거 였는데 비타민도 같이 먹어야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많이 먹었다"고 비결을 밝혔다.

이어 "아직 완벽한 회복은 아니다.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안무를 조정해서 무대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팬들에게는 "걱정해주셔서 감사하고 빠른 속도로 낫는 중이니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다. 빨리 회복해서 좋은 무대 보여드리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앞서 버논은 지난 6월 콘서트 중 다리에 부상을 입은 바 있다.

세븐틴의 다섯번째 미니앨범 'You Make My Day'는 오늘(16일) 오후 6시 발매되며 타이틀곡 '어쩌나'로 활동을 시작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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