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박, 남편의 스페셜 이벤트 외제차 선물 인증 “고마워 서방”
입력 2018. 07.16. 18:04:42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모델 혜박이 남편 브라이언 박으로부터 외제차를 선물 받았다.

혜박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럭키랑 안전하게 타고 다니라는 서방의 선물. 이렇게 큰 선물을 받다니...럭키 생기고 나서 좋은 일들이 정말 많이 일어난다. 우리 럭키. 고마워 서방, 안전 운전할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은 선물 받은 외제차 옆에서 만세 포즈를 하면서 기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출산에 임박한 혜박의 볼록한 배가 시선을 끈다.

혜박은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했다. 결혼 10년 만에 임신에 성공해 현재 7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혜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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