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하인드] 세븐틴 버논이 '방문교사'서 영어 아닌 언어영역 가르치게 된 사연
- 입력 2018. 07.17. 00:05:03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세븐틴 버논이 '방문교사'에서 언어영역을 가르치게 된 사연을 밝혔다.
16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세븐틴의 다섯번째 미니앨범 'You Make My Day'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앞서 보도된 대로 버논은 Mnet 신개념 교육 버라이어티 '방문교사'에서 학생들의 과외 선생님으로 활약할 예정.
이날 버논은 영어가 아닌 언어영역을 가르치게 된 것에 대해 "영어만 가르치려고 하다가 학교 다닐 때 국어 과목이 이해가 잘 됐던 기억이 생각났다. 이 프로그램을 하게 되면서 같이 공부를 하고 싶다는 마음에 언어영역을 맡게 됐다"고 전했다.
버논이 과외 선생님이 된 '방문교사'는 오는 8월 첫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