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7일) 날씨, 여전히 무더위 기승…초복엔 삼계탕 한 그릇
- 입력 2018. 07.17. 07:05:45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본격적인 무더위를 알리는 초복을 맞아 날씨 또한 뜨겁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17일) 날씨는 지난주에 이어 전국적으로 폭염이 이어지겠다. 폭염 경보는 현재 충청 남부 동해안뿐 아니라 수도권 지역에도 내려져 있다.
서울을 기준으로 다음주까지 비 소식도 없이 33도에서 35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이 계속될 예정. 특히 오늘은 초복이기에 더위는 쉽게 사그라들지 않을 전망이다.
더운 날씨지만 그를 물리치기 위해 초복엔 삼계탕을 찾는 이들이 많다. 삼계탕은 한국의 대표 보양식이라고 알려졌기 때문에 무더위를 날릴 하나의 특효약으로 믿어져 내려오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