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앤트맨과 와스프’, 멈추지 않는 흥행질주 450만 목전… ‘스카이스크래퍼’ ‘마녀’ 접전
- 입력 2018. 07.17. 09:21:11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가 누적관객 수 450만 명을 앞두고 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6일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는 일일 관객 9만 9186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관객 수는 448만 3553명을 기록했다.
이어 ‘스카이스크래퍼’가 5만 6289명으로 2위를 차지했다. 3위에 이름을 올린 ‘마녀’는 5만 4579명으로 ‘스카이스크래퍼’와 1710명의 차이를 두면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중이다.
‘속닥속닥’은 1만 212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4위를 기록했으며 ‘변산’은 1만 2123명으로 5위에 그쳤다.
이날 1위를 차지한 앤트맨과 와스프’는 '시빌 워' 사건 이후 히어로와 가장의 역할 사이 갈등하는 '앤트맨'과 새로운 파트너 '와스프'의 예측불허 미션과 활약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2D와 3D, IMAX 2D&3D, 4D, 스크린X, 돌비 애트모스 등 전 포맷으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