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이원희♥윤지혜 부부, 16일 득녀 "한판아 태어나줘서 고마워"
입력 2018. 07.17. 13:29:03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전 유도 국가대표 선수 이원희와 전 탁구 국가대표 선수 윤지혜 부부가 득녀소식을 알렸다.

지난 16일 윤지혜는 자신의 SNS에 "한판이 고생했다. 세상에 태어나줘서 고마워. 말씀으로 양육하는 엄마가 되게 하소서"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아이의 모습과 옷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윤지혜는 16일 경기도 분당의 한 병원에서 딸을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원희와 윤지혜는 지난 2월 결혼했고 두 사람은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 국가대표로 활약한 바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윤지혜 SNS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