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한류돌' 빅톤, 오늘(17일) 셀럽티비 '아임 셀럽' 출격…앨리스와 소통
입력 2018. 07.17. 14:00:36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차세대 한류돌’로 급부상 중인 빅톤이 셀럽티비 ‘아임 셀럽’을 통해 완전체로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최근 첫 싱글 ‘오월애’를 통해 서정적이면서도 아련한 콘셉트로 앨리스를 사로잡은 빅톤이 활동을 마무리하는 소감과 활동이 끝난 후 휴식기 근황을 전한다. 또한 최근 타워레코드 데일리 차트에서 1위를 하며 ‘차세대 한류돌’ 수식어를 얻게 된 소감도 밝힌다.

더불어 메인 래퍼 자리를 노리고 있는 메인 보컬 승식과 서브 보컬 세준의 메인 래퍼 배틀이 치러질 예정이라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막내 수빈까지 성인이 되며 한층 성숙해진 빅톤은 이날 방송에서 ‘오월애’의 섹시 버전을 깜짝 공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정수리 냄새로 멤버 맞추기’, ‘앨리스를 위한 모닝콜 만들기’, ‘거꾸로 팬미팅’, ‘열맞춰 랜덤 댄스 등 빅톤의 새로운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시간으로 채워진다.

해당 방송은 셀럽티비 자체 플랫폼 외에도 ‘V라이브’ 셀럽티비 채널에서도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실시간 채팅은 셀럽티비, 네이버 VLIVE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이벤트 선물은 셀럽티비 홈페이지에서 참여한 시청자에게만 제공된다.

셀럽티비 ‘아임셀럽’은 팬과 시청자들이 셀럽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선물하는 아이템 ‘럽’(Luv)의 수익금 일부를 셀럽의 이름으로 기부하는 색다른 ‘퍼네이션’ 방송 프로그램이다. 수익의 일부는 빅톤의 이름으로 서울시립청소녀건강센터 ‘나는 봄’으로 기부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셀럽티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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