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이재명·김부선 사건' 김어준 참고인 조사 방침
입력 2018. 07.17. 16:13:40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배우 김부선을 둘러싼 스캔들과 관련해 김어준이 참고인 조사를 받는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지난 16일 바른미래당이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이재명 지사를 고발한 사건과 관련해 김어준과 주진우 기자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김어준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빠른 시일 내에 출석해 경찰 조사에 응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김어준은 tbs 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사법기관에서 필요로 한다면 적절하다고 생각되는 시점에 알아서 밝히겠다"고 말한 바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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