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소영, '손흥민 언급' 화제에 고윤성 사진으로 애정과시…불편한 심경 토로
- 입력 2018. 07.17. 17:05:28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유소영이 과거 손흥민과의 열애설이 재조명된 것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17일 유소영은 자신의 SNS에 고윤성과의 커플 사진과 함께 "제발 그만 좀 합시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은, 그리고 제 남자친구는 고윤성입니다"라며 "제발 저 좀 그만 괴롭혀달라"고 당부하는 글을 남겼다.
앞서 유소영은 한 팟캐스트 방송에 출연해 전 연인 손흥민을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언젠가 한 번 이 얘기를 하고 싶었다. 많은 분들이 '그 남자 잡으려고 작정을 했네'라고 욕을 엄청하더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억울함을 풀기 위한 언급이었으나 방송 이후 유소영과 손흥민이 연인관계였다는 사실이 재조명되며 많은 관심을 끌었다. 이에 현재 골프선수 고윤성과 열애 중인 유소영이 SNS를 통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낸 것.
현재 유소영의 SNS는 비공개 계정으로 전환된 상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유소영 SN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