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븐 스필버그 영화 '우주전쟁' 실시간 검색어 등극…이유는?
- 입력 2018. 07.17. 17:19:24
-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영화 ‘우주전쟁’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17일 오전 케이블TV 슈퍼액션은 영화 ‘우주전쟁’을 오후 4시 10분부터 편성했다.
'우주전쟁'은 아들과 딸을 지키기 위한 레이의 이야기이다. 레이 페리어(톰 크루즈)는 이혼한 항만 근로자로 아무런 희망 없이 매일을 살아간다. 어느 날, 그의 전 부인(미란다 오토)는 아들 로비(저스틴 채트윈)와 어린 딸 레이첼 (다코타 패닝)과 주말을 보내라고 레이에게 맡긴다.
그러나 잠시 후 레이는 커다랗고 다리가 셋 달린 정체불명의 괴물을 목격하게 되고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급히 피난을 떠난다. 하지만 안전한 피난처를 발견하지 못해 계속해서 방황하며 이야기가 펼쳐진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작품인 ‘우주 전쟁’은 지난 2005년 개봉한 작품으로 톰 크루즈, 다코타 패닝, 저스틴 채트윈 등 유명 배우가 출연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