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마녀’, ‘스카이스크래퍼’ 꺾고 2위 탈환 ‘앤트맨과 와스프’ 부동의 1위
- 입력 2018. 07.18. 09:33:21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영화 ‘마녀’가 박스오피스 역주행에 성공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7일 영화 ‘마녀’(감독 박훈정)는 일 관객 5만 1205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앞서 11일 영화 ‘스카이스크래퍼’의 개봉 후 3위로 밀린 ‘마녀’는 7일 만에 2위를 재탈환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17일 기준 누적관객 수 258만 2660명을 기록, 장기흥행에 접어들었다.
이날 1위는 ‘앤트맨과 와스프’가 차지했다. 17일 하루 동안 8만 4459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누적관객 수는 456만 7872명을 모았다.
‘마녀’로 인해 3위로 밀린 ‘스카이스크래퍼’는 일 관객 5만 335명, 누적관객 수 72만 2540명을 차지했으며 ‘변산’이 한 계단 상승해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일 관객 수는 1만 718명, 누적관객 수는 46만 286명이다.
5위는 9619명의 관객을 동원한 ‘속닥속닥’이 차지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