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약 혐의' 이찬오, 배우 김원과 레스토랑 오픈 "초등학교 동창, 30년 지기 친구"
- 입력 2018. 07.18. 10:10:05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중인 이찬오가 배우 김원과 레스토랑을 오픈한다.
지난 16일 한 레스토랑 공식 SNS에는 이찬오와 김원의 글이 올라왔다.
두 사람은 "셰프 이찬오와 배우 김원이다. 저희는 초등학교 동창이자 30년지기 친구다"고 밝혔다.
이어 "레스토랑,우정, 요리 모두 나무처럼 한결같고 돌처럼 단단하라는 뜻으로 레스토랑 이름을 지었다"고 레스토랑 오픈 소식을 전했다.
이찬오는 지난해 10월 대마초를 농축한 마약류 해시시를 해외에서 두 차례 밀수입해 소지, 복용한 혐의를 받았다.
여전히 재판을 진행 중인 이찬오의 레스토랑 오픈 소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우드스톤 SN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