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가은, 화곡동 어린이집 사망 사건에 안타까움↑ "너무 무섭고 숨이 막힌다"
- 입력 2018. 07.19. 17:26:17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화곡동 어린이집 사망 사건에 안타까운 심경을 표했다.
19일 오후 정가은은 자신의 SNS에 화곡동 어린이집 영아 사망 사건 기사를 캡처한 사진과 함께 "정말 숨쉬기가 힘들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애를 재우려고 이불을 덮고 올라타다니, 진짜 너무 무섭고 숨이 턱턱막힌다"며 "우리 아이들한테 어떻게...제발제발...이런 일이 앞으로 일어나지 않게"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화곡동의 한 어린이집에서는 한 어린이 집에서 생후 11개월 된 남자아이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내부 폐쇄회로에는 보육교사 김모씨가 엎드린 아이에게 이불을 씌운 상태에서 그 위에 올라타 누르는 장면이 포착돼 충격을 줬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