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업TV] '생방송 오늘저녁', 얼큰한 닭볶음탕부터 메기 장작구이까지
입력 2018. 07.19. 18:10:10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이 무더운 여름, 경기도 양평에서 더위를 식히는 방법이 공개됐다.

19일 방송될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비밀수첩' '팔도 미식 로드, 얼마예요?' '어서와, 오지는 처음이지?' '별부부전' 코너가 전파를 탄다.

이날 '비밀수첩' 코너에서는 귓불에 생기는 주름이 치매에 걸릴 위험을 높일 수도 있다는 것에 대한, 건강 적신호를 알려주는 귓불 주름의 진실에 대해 그려진다.

'팔도 미식 로드, 얼마예요?'에서는 요아킴과 사오리가 경기도 양평으로 여름을 즐기러 떠난다. 이들은 내달 31일까지 이어지는 양평 여름 축제인 맨손으로 메기 잡기부터 황토체험, 수확체험 등 10여 가지의 다양한 체험을 즐긴다.

특히 커다란 가마솥뚜껑으로 요리한 얼큰한 닭볶음탕은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아울러 매콤한 닭볶음탕 양념에 볶아 먹는 치즈볶음밥에 메기 장작구이까지, 두 사람은 단 10만원으로 알찬 여름 휴가를 보낸다.

이어 '어서와, 오지는 처음이지?'에서는 미국에서의 삶보다 훨씬 행복을 느낀다는 오지인 81세 몸짱 할배의 라이프가 그려진다.

마지막으로 '별부부전'에서는 자린고비 남편 때무에 하루하루 짠내가 진동한다는 한 부부의 일상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쏠리게 할 예정이다.

'생방송 오늘저녁'은 매주 평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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