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폭염특보’ 문자 전송…대부분 지역 한낮 35도↑ '가마솥 더위'
입력 2018. 07.20. 11:44:12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됐다.

20일 오전 행정안전부는 “전국에 폭염특보 발효 중 논 밭 작업, 건설 현장 등 야외 활동 자제, 충분한 물 마시기 등 건강에 유의바랍니다”라는 문자메시지를 전송했다.

현재 다수 지역에서 낮 기온이 35도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대구의 경우 38도까지 오를 예정으로 전해졌다.

폭염경보는 낮 기온이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연속 이어질 때 발령된다.

한편, 무더위와 열대야가 계속되면서 온열 질환이 발생해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온열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물을 자주 마시고 한낮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행정안전부 문자메시지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