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 '인기가요' 트와이스, 오늘은 '레드&블랙' 강렬 의상… 폭염 날리는 청량 무대
입력 2018. 07.22. 12:55:27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청량함 넘치는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2일 오후 12시 10분에 방송된 SBS '인기가요' 967회에는 트와이스가 출연해 '댄스 더 나잇 어웨이(Dance The Night Away)'를 열창했다.

이날 트와이스는 레드와 블랙이 어우러진 강렬한 무대 의상을 입고 등장, 여름 바캉스를 연상케 하는 상큼한 곡에 어우러진 통통튀는 안무와 표정으로 피서지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드는 무대를 완성했다.

'댄스 더 나잇 어웨이'는 특별한 행복을 품고 살아가는 트와이스의 청춘을 표현한 업템포 팝. 트와이스만의 밝고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이 외에도 이날 방송에는 마마무, 세븐틴, 트리플 H, 에이핑크, 여자친구, 경리, 구구단 세미나, 청하, 온앤오프, 골든 차일드, 엘리스, 마이틴, 바시티, 프로미스나인, 블랙핑크, 승리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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